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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코리아 개요

BP 코리아 개요
BP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지난 30여년동안 윤활유, 액화천연가스,석유화학 및 대체에너지사업등에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쳐옴과 더불어 국내 조선소에 대규모의 선박을 발주, 건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윤활유

1977년 선박용 윤활유의 마케팅을 시작으로 1980년대 와 90년대에 걸쳐 산업용 및 자동차용 윤활유로 업무를 확장하였습니다. 2001년 Castrol사의 인수를 계기로 하여 국내 사업기반을 더욱 강화하여 현재는 현대, 기아자동차와 POSCO등의 기업에 윤활유를 공급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 들에게는 BP와 Castrol 브랜드의 자동차엔진오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해운선사들에게 전세계의 항구를 통하여 선박용 윤활유와 연료유를 공급하는 서비스도 아울러 제공하고 있습니다.

액화천연가스

인근 국가에서 BP가 개발, 생산하는 LNG를 장기계약으로 한국가스공사, POSCO와 K-Power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에는 호주의 North West Shelf와 인도네시아의 Bontang으로부터, POSCO와 K-Power에는 인도네시아의 Tangguh로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국내의 다수 기업들과 합작사업을수행해 왔으며 그중 삼성과의 합작사인 삼성비피화학과 아세안 아세틸스를 통해 초산과 초산비닐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세계적인 수준의 공정안정성으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음은 물론 친환경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 정부로부터 수 차례에 걸쳐 여러 분야에서 수상을 하였습니다.

선박건조

지난 10여년간 삼성, 현대, 대우등의 국내 대형 조선소를 통해 40여척의 원유tanker, LNG carrier, 각종 원유 시추선들을 건조해왔습니다. 현재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2015년초 인수예정으로 하루 130,000배럴의 석유제품과 2.2 million cubic meters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를 건조중이며 또한 STX 조선소와 2015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인도예정인 7,500억원 규모의 원유 tanker 13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종업원 현황

BP Korea에 약 5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합작사와 조선소에 근무하는 인원 450명을 포함하면 약5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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